제94회 미스춘향진에 김정윤 선정 "춘향을 세계로 알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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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4회 춘향제 글로벌춘향선발대회에서 김정윤 씨(20·서울)가 춘향 진으로 뽑혔다.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본선에서 최종 선정된 6인과 글로벌 뮤즈상 2인 등은 남원시 홍보대사 자격이 주어진다.
미스춘향 진 김정윤 씨는 "정말 꿈꿔오기만 했던 춘향 진의 영광이 제게 주어져서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며 "올해부터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로 세계 속의 대회로 우뚝 선 만큼 앞으로 남원 그리고 춘향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춘향 진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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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4회 춘향제 글로벌춘향선발대회에서 김정윤 씨(20·서울)가 춘향 진으로 뽑혔다.
선에는 안지민(21·서울), 미에 장서현(20·서울), 정에 맹희정(21·서울), 숙에 박채윤(21·경기), 현과 우정상에 김도이(24·서울) 씨가 각각 선정됐다.
새롭게 추가된 글로벌 분야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참가한 오수아(18), 미국 우새봄(21)씨가 각각 선정됐다.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본선에서 최종 선정된 6인과 글로벌 뮤즈상 2인 등은 남원시 홍보대사 자격이 주어진다.
올해 춘향선발대회는 626명 (국내 542명, 국외 84명)이 신청한 가운데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32명이 본선에 올랐으며 경합을 벌인 결과 8명의 수상자들이 최종 선정됐다.
미스춘향 진 김정윤 씨는 "정말 꿈꿔오기만 했던 춘향 진의 영광이 제게 주어져서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며 "올해부터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로 세계 속의 대회로 우뚝 선 만큼 앞으로 남원 그리고 춘향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춘향 진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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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남승현 기자 n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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