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광산 주변 도로 정비해 주민 불편 없앤다

이덕화 기자 2024. 5. 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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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은 광산 주변지역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환경개선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은 지하자원 개발로 인한 주변지역 피해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합리적인 광산개발 유도,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상만 군 전략산업과장은 "정선군은 과거 석탄산업 뿐만 아니라 석회석, 철 등 곳곳에 광산이 운영 중"이라며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의 정주여건과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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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정선군은 광산 주변지역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환경개선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은 지하자원 개발로 인한 주변지역 피해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합리적인 광산개발 유도,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신동읍 가사리, 남면 유평리, 문곡리에 대한 신청서·계획서를 강원특별자치도에 제출했다. 현지조사를 통해 시급성, 민원 발생 정도,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2개소가 선정됐다.

광산을 출입하는 대형 차량의 잦은 운행으로 인한 신동읍 가사리 316-1번지 일원의 도로 파손, 노면 불량 문제 정비를 위해 1㎞ 구간 아스콘 포장한다.

남면 문곡 2리 406-4번지 일원에도 지역주민 보행 여건 개선 위해 200m 인도데크를 설치한다.

이상만 군 전략산업과장은 "정선군은 과거 석탄산업 뿐만 아니라 석회석, 철 등 곳곳에 광산이 운영 중"이라며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의 정주여건과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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