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아야네, N번째 태교여행 중 “♥이지훈 애틋해지는 날들, 24시간 붙어 행복”

이슬기 2024. 5. 16.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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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월 아야네는 "저는 젊은 나이에 시험관 시술을 했다. 절대 부끄러워서 껄끄러워서 지금까지 언급 안 한 게 아니었다. 첫 번째 시험관 시술 시 8주 된 아이를 보내고 많은 실망과 고통, 정신적 아픔을 겪고 선뜻 임신 준비, 시험관 과정에 말씀드리지 못하겠더라. 다시 잃을까 봐. 저 말고 피드를 보는 다른 누군가에게도 실망과 슬픈 마음 나눌까 봐"라고 난임 끝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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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야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5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n번째 태교여행"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제주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하면서 "여행 갈 때마다 우리 부부사이는 더더욱 좋아지는 듯… 평소에는 물론 여행갈 때도 절대 안 싸우는 우리. 오히려 더 애뜻해지죠"라고 적었다.

또 아야네는 "나 그래서 여행 좋아하나봐…. 오빠랑 24시간 내내 붙어 지내는 게 제일 행복하고 즐거워. 어쩜 난 이런 짝꿍을 잘 만나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 2월 아야네는 “저는 젊은 나이에 시험관 시술을 했다. 절대 부끄러워서 껄끄러워서 지금까지 언급 안 한 게 아니었다. 첫 번째 시험관 시술 시 8주 된 아이를 보내고 많은 실망과 고통, 정신적 아픔을 겪고 선뜻 임신 준비, 시험관 과정에 말씀드리지 못하겠더라. 다시 잃을까 봐. 저 말고 피드를 보는 다른 누군가에게도 실망과 슬픈 마음 나눌까 봐”라고 난임 끝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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