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중’ 슈 40대 맞아? 몸매가 더 좋아진 이유

곽명동 기자 2024. 5. 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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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슈가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그룹 S.E.S. 출신 가수 슈는 15일 개인 계정에 “목표를 향해 천천히 꾸준히 해야 하는 나의 루틴 이자 건강하게 맑은 정신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곳"이라고 썼다.

이어 "분명한 건 이곳에서의 시간이 내 삶에 일부이고 건강한 멘탈로 아이들에게 다가간다. 건강한 마음. 건강한 내 자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슈는 땀을 흘리며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다. 40대에도 군살이 하나도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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