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노조, 대형마트 ‘평일 휴업’ 추진 중단 촉구

황정환 2024. 5. 14. 22: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전]민주노총 산하 마트노조 대전세종충청본부는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시가 추진중인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 변경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의무 휴업 제도가 중소상인을 보호하고 마트 노동자의 건강권과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이해당사자인 마트노동자의 동의 없이 의무 휴업일을 평일로 변경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황정환 기자 (bara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