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분야 아파트 사전 청약’ 폐지

KBS 2024. 5. 1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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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도입된 공공분양 아파트 사전청약 제도가 3년여 만에 중단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공공 사전청약의 제도적 한계를 고려해 신규 시행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전청약은 집값이 급등하던 시기 주택 수요를 분산하려는 취지로 도입됐지만 사전청약에 당첨되고도 본청약이 지연되면서 당첨자들의 피해가 커진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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