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료기기 산업협회 허영구 8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이기영 2024. 5. 14. 17: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허영구 네오바이오텍 대표가 강원의료기기 산업협회 제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에는 14일 네오바이오텍에서 원강수 시장, 박정하·송기헌 국회의원, 권오광 도 경제진흥원장, 모혜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본부장, 김광수 원주의료기기 테크노밸리 원장, 유관기관, 회원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허영구 대표는 "회장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회원사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강원의료기기 산업이 재도약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강원의료기기 산업협회(회장 허인구)는 14일 네오바이오텍에서 원강수 시장, 박정하·송기헌 국회의원, 유관기관, 회원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허영구 네오바이오텍 대표가 강원의료기기 산업협회 제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에는 14일 네오바이오텍에서 원강수 시장, 박정하·송기헌 국회의원, 권오광 도 경제진흥원장, 모혜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본부장, 김광수 원주의료기기 테크노밸리 원장, 유관기관, 회원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허 회장은 최근 열린 제25회 이사회에서 단독 입후보해 회원사 과반수 이상 동의를 얻어 회장으로 선출됐다.

최근 원주 의료기기 산업이 도내 주력 산업으로 주목을 받는데다 수출 비중도 높아 협회 역할이 커지는 상황이다.

원강수 시장은 “도내에서 원주 의료기기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만큼 협회가 나아가는 방향에 발맞춰 원주시도 적극 협조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허영구 대표는 “회장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회원사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강원의료기기 산업이 재도약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영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