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 1분기 영업익 66억원...전년比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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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벨록스는 연결기준 1·4분기 매출액 1233억원, 영업이익 6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21%, 93% 증가했다.
유비벨록스 경영전략본부를 총괄하는 강정규 전무이사는 "칩 플랫폼 기반 금융 및 통신 관련 국내외 사업의 견조한 성장, 사물인터넷(IoT) 시장을 시작으로 보안·인증 사업의 빠른 확장, 로봇청소기(로보락)에 대한 높은 수요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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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유비벨록스는 연결기준 1·4분기 매출액 1233억원, 영업이익 6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21%, 93% 증가했다.
유비벨록스 경영전략본부를 총괄하는 강정규 전무이사는 “칩 플랫폼 기반 금융 및 통신 관련 국내외 사업의 견조한 성장, 사물인터넷(IoT) 시장을 시작으로 보안·인증 사업의 빠른 확장, 로봇청소기(로보락)에 대한 높은 수요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강 전무는 또 "지난 4월 메탈 및 BLE 카드 등 고부가가치 카드 생산을 위한 신규 공장 셋팅을 완료했고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고부가가치 카드 공급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법제화에 따른 해외 블랙박스 시장 확대 기회 및 로보락(S8 MaxV Ultra) 신제품 론칭 등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유비벨록스는 보안·인증을 필요로 하는 모든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공연 및 스포츠 등 각종 이벤트를 위한 응원봉 공급 사업도 진행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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