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 신봉선, “미모 난리났다” 점점 더 예뻐지는 근황

곽명동 기자 2024. 5. 14. 14:4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봉선/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우먼 신봉선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14일 개인 채널에 “Sunny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봉선은 주택가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밝은 표정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미모 난리났다”, “점점 더 예뻐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신봉선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 11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신봉선은 뮤지컬 ‘메노포즈’에 도전한다. 폐경기를 뜻하는 단어 '메노포즈'(Menopause)에서 제목을 딴 이 작품은 중년 여성들에게 완경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신봉선, 조혜련, 김현숙은 전형적인 현모양처지만 호르몬 이상으로 우울증이 생긴 전업주부를 연기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