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영국박물관 한국실 전시 작품 해설 맡아
김현식 2024. 5. 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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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영국박물관 한국실 내 주요 전시 작품들의 한국어 해설을 맡았다고 하이브 레이블 어도어가 14일 밝혔다.
뉴진스가 재능 기부로 녹음에 참여해 우리말로 해설한 작품은 청자 꽃무늬 정병, 1300년대 상감청자, 조선백자 달항아리, 불교의 사천왕 그림, 1700년대 한국 전통 기술을 사용해 재현된 건축물 사랑방 등이다.
이날부터 영국박물관 오디오 앱을 통해 뉴진스가 녹음한 한국어 해설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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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뉴진스가 영국박물관 한국실 내 주요 전시 작품들의 한국어 해설을 맡았다고 하이브 레이블 어도어가 14일 밝혔다.
뉴진스가 재능 기부로 녹음에 참여해 우리말로 해설한 작품은 청자 꽃무늬 정병, 1300년대 상감청자, 조선백자 달항아리, 불교의 사천왕 그림, 1700년대 한국 전통 기술을 사용해 재현된 건축물 사랑방 등이다.
이날부터 영국박물관 오디오 앱을 통해 뉴진스가 녹음한 한국어 해설을 들을 수 있다. 뉴진스는 “한국의 멋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다양한 유물을 소개하는 뜻깊은 일에 참여하게 돼 자랑스럽고 기쁘다. 많이 분이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오는 24일 신곡 ‘하우 스위트’(How Sweet)와 ‘버블 검’(Bubble Gum)을 수록한 신보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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