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 촬영 중 폭풍오열, 김용건도 “이런 모습 처음” 무슨 일? (회장님네)[결정적장면]

하지원 2024. 5. 14.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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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네' 임호가 아버지 생각에 눈물을 쏟았다.

이날 '회장님네'에는 '봄봄 음악회'가 열린 가운데 인순이의 '아버지'를 듣고 오열하는 임호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임호는 "노래 시작하시기 전에 '산처럼 커다란 아버지가 언덕이 됐다'고 하시는데 아버지가 계속 생각이 났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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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회장님네' 임호가 아버지 생각에 눈물을 쏟았다.

5월 13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 가수 인순이, 조관우가 출연했다.

이날 '회장님네'에는 '봄봄 음악회'가 열린 가운데 인순이의 ‘아버지’를 듣고 오열하는 임호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임호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김수미, 김용건 등 식구들은 처음보는 임호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임호는 "노래 시작하시기 전에 '산처럼 커다란 아버지가 언덕이 됐다'고 하시는데 아버지가 계속 생각이 났다"고 털어놓았다.

임호는 "나중에 다 크고 가정을 꾸리고 연로하신 아버지를 봤을 때 '내가 아버지한테 많이 의지했구나' 느꼈다. '나는 더 이상 기댈 곳이 없다'는 외로움이 있었는데 그 느낌이 왔다. 아버지가 너무 그립다"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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