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교 새 교령 윤석산 교수 당선
이강은 2024. 5. 1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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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중앙총부는 한양대 명예교수인 윤석산(77·사진) 상주선도사가 최근 임시전국대의원대회에서 천도교 새 교령으로 당선됐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3월까지다. 윤 신임 교령은 천도교 서울교구장과 교수회 회장, 천도교연구소장, 천도교중앙총부 현기사 상주선도사, 천도교중앙총부 교서편찬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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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중앙총부는 한양대 명예교수인 윤석산(77·사진) 상주선도사가 최근 임시전국대의원대회에서 천도교 새 교령으로 당선됐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3월까지다. 윤 신임 교령은 천도교 서울교구장과 교수회 회장, 천도교연구소장, 천도교중앙총부 현기사 상주선도사, 천도교중앙총부 교서편찬위원장을 지냈다.
이강은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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