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뉴진스 인사 안 받았다?...하이브 "사실 아냐"

김승환 2024. 5. 13. 1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 간 갈등 속에서 뉴진스 멤버들이 홀대를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하이브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지난 3월 뉴진스 멤버 부모들은 방시혁 의장이 멤버들 인사를 받지 않았다는 내용과 하이브 신인 그룹 '아일릿' 표절 논란 등이 담긴 의견서를 민 대표에 제출했고, 민 대표는 이 의견서를 첨부해 하이브에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 간 갈등 속에서 뉴진스 멤버들이 홀대를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하이브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지난 3월 뉴진스 멤버 부모들은 방시혁 의장이 멤버들 인사를 받지 않았다는 내용과 하이브 신인 그룹 '아일릿' 표절 논란 등이 담긴 의견서를 민 대표에 제출했고, 민 대표는 이 의견서를 첨부해 하이브에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하이브는 지난달 해당 메일을 받고 표절이 아니라는 점 등을 이미 회신했고, 뉴진스 멤버 홀대론은 일방적 주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민 대표가 자신의 싸움에 아티스트와 아티스트의 가족들까지 끌어들이는 구태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