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랫, 충남대에 창업지원기금 500만 원 기부
박계교 기자 2024. 5. 13. 16:41

지능형 누수관리 시스템 개발 업체 ㈜위플랫이 충남대에 창업지원기금을 기부했다.
㈜위플랫 차상훈 대표이사(기계공학과 91학번)는 13일 이승구 연구산학부총장을 방문해 충남대 창업지원단 창업지원기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차상훈 대표이사는 "충남대 창업지원단의 도움으로 회사가 빠르게 성장한 만큼 감사함을 표현하고, 후배 스타트업 기업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의 사내벤처로 출범한 ㈜위플랫은 IoT, 인공지능, 클라우드 기술 기반의 '지능형 누수관리 시스템(NELOW)'을 제공하는 벤처기업이다.
이 회사는 상수도 누수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모델 기반의 스마트 누수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창립부터 올해 1월까지 국내 23개 지역에 K-water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 8개 국가에서 누수 저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호우 경보' 대전, 갑천고속화도로 차량 통제… 출근길 대란 - 대전일보
- 대전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설계 '시동' - 대전일보
- [포토] 집중호우로 잠긴 공주 동학사 상가 일대 - 대전일보
- 허태정 "정리할 사업은 정리"…문화예술 인프라 백지화 기로 - 대전일보
-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0시 축제 폐지 지지…골목상권 살릴 때" - 대전일보
-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청원 50만 명 돌파…국민 요구부터 논의해야" - 대전일보
- '570년 팽나무' 뿌리째 뽑혔다… 이틀간 물폭탄 떨어진 논산시 - 대전일보
- "목숨 걸고 출근했다"… 충청권 '물폭탄' SNS서 출근길 사투 잇따라 - 대전일보
- 퇴적토 걷어낸 대전 3대 하천…집중호우 대응력 키웠다 - 대전일보
- 시간당 80㎜ 폭우에 충청권 출근길 대란… 통행제한에 곳곳 침수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