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낙하산 의혹’에 강력 반박 “‘역사저널 그날’ MC 섭외? 요청도 없었다”(공식입장)

안하나 MK스포츠 기자(mkculture2@mkcult 2024. 5. 1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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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수빈 측이 '역사저널 그날'에 '낙하산'으로 섭외됐다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조수빈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 측은 13일 "조수빈은 KBS '역사저널 그날' 프로그램의 진행자 섭외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조수빈 씨는 KBS '역사저널 그날' 프로그램의 진행자 섭외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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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공식입장, 방송인 조수빈 측이 ‘역사저널 그날’에 ‘낙하산’으로 섭외됐다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사진=MK스포츠 공

방송인 조수빈 측이 ‘역사저널 그날’에 ‘낙하산’으로 섭외됐다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조수빈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 측은 13일 “조수빈은 KBS ‘역사저널 그날’ 프로그램의 진행자 섭외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당 프로그램 진행자 선정과 관련해 KBS 내부에서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라며 “조수빈을 ‘낙하산’이라는 표현과 함께 특정시각에 맞춰 편향성과 연결 지은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조수빈은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활동하고, 섭외가 오는 프로젝트에 대해 진심을 다해 성실히 수행해 왔음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 이미지나인컴즈 공식 입장 전문
미디어오늘에서 오늘(13일) 조수빈 씨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도돼 입장을 밝힙니다.

조수빈 씨는 KBS ‘역사저널 그날’ 프로그램의 진행자 섭외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또 해당 프로그램 진행자 선정과 관련해 KBS 내부에서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무엇보다 해당 보도에서 조수빈 씨를 ‘낙하산’이라는 표현과 함께 특정시각에 맞춰 편향성과 연결 지은 것에 유감을 표합니다.

조수빈 씨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활동하고, 섭외가 오는 프로젝트에 대해 진심을 다해 성실히 수행해 왔음을 밝힙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유감을 표합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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