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유역 수질오염 예방…전북자치도, 가축분뇨 시설 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시·군, 전북지방환경청 등과 함께 오는 24일까지 새만금유역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을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부안 등 7개 시·군의 축산 농가, 가축분뇨 재활용 시설 등이다.
전북자치도는 이곳을 중심으로 가축분뇨 무단 방류 여부, 가축분뇨 불법 방치 및 야적 여부, 시설 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13/yonhap/20240513110743618estf.jpg)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시·군, 전북지방환경청 등과 함께 오는 24일까지 새만금유역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을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부안 등 7개 시·군의 축산 농가, 가축분뇨 재활용 시설 등이다.
전북자치도는 이곳을 중심으로 가축분뇨 무단 방류 여부, 가축분뇨 불법 방치 및 야적 여부, 시설 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고농도 가축분뇨는 하천으로 유입 시 수질오염을 유발하며 특히 하천 수위가 낮은 갈수기에는 피해가 크다고 도는 설명했다.
위법 사업장이 적발되면 행정처분, 과태료, 고발 등을 하기로 했다.
최재현 도 새만금수질개선과장은 "새만금 수질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시·군, 유관기관과 지속해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체포영장 발부된 20대 여성, 마약 투약했다가 가족 신고로 검거 | 연합뉴스
- 임실서 일가족 3명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독극성 농약 넣은 남성 "살인 고의 없었다" | 연합뉴스
- '명태균 무죄' 부장판사, 골프여행 대납 혐의로 벌금 약식명령 | 연합뉴스
- 50대 남성 나홀로 지내다 집서 숨져…사망후 상당시간 지나 발견 | 연합뉴스
- [WBC] 감독도 울고, 류현진도 울고…괴성 울린 도쿄돔 지하 통로 | 연합뉴스
- [시간들] 관악산 연주대에서 소원 빌던 세조였지만… | 연합뉴스
- [샷!] "단종오빠 땜에 3번이나 백성 됨" | 연합뉴스
- 음주운전 사고 뒤 현장 벗어나려던 외국인…행인 제지로 검거 | 연합뉴스
- 팝스타 리애나 집 향해 소총 난사…용의자 살인미수로 체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