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균 새만금공사 사장, 신입직원·인턴 만나 "하나의 정신·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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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나경균 사장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오랜 숙원 사업이며 단군 이래 최대의 간척사업인 새만금 사업을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원 스피릿(One spirit)·원팀(One team)' 으로 변화를 통해 기회를 만들고 행동하여 성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일환으로 나사장은 직급·세대 간 인식의 차이에서 비롯된 조직 내 갈등과 숨겨진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열한번에 걸쳐 전직원과 함께 펀치(Fun Lunch)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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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조용훈 기자 = 새만금개발공사 나경균 사장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오랜 숙원 사업이며 단군 이래 최대의 간척사업인 새만금 사업을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원 스피릿(One spirit)·원팀(One team)’ 으로 변화를 통해 기회를 만들고 행동하여 성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일환으로 나사장은 직급·세대 간 인식의 차이에서 비롯된 조직 내 갈등과 숨겨진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열한번에 걸쳐 전직원과 함께 펀치(Fun Lunch)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펀치는 Fun Lunch의 줄임말로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고 격의 없이 소통하기 위한 것으로서, 이번에 입사한 신입(8명) 및 인턴(6명)사원들은 별도로 자리를 마련하는 등 전직원들이 부담 없이 소통할 수 있는 대화의 기회를 마련했다.
나 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정부의 정책방향과 연계한 공사의 기본원칙에 대해 소통하였으며, 직원들의 다양한 고충과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고 직원들의 질의에 답변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나경균 사장은 지속적으로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조직 내 갈등과 고충을 해결하고 공사의 경영방침과 목표를 공유하여 모든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근무환경을 조성하여 ‘원 스피릿(One spirit)·원팀(One team)’ 으로 새만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oyongh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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