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 전단 살포
2024. 5. 13. 10:08

(서울=뉴스1) = 탈북민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10일 밤 인천시 강화도에서 대북전단 30만장, K팝, 트로트 동영상 등을 저장한 USB 2천개를 20개의 애드벌룬으로 보냈다고 13일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2024.5.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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