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끼남' 하하, 변우석에게 순순히 짜장면 한 입 양보 "내가 얘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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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변우석에게 수줍은 고백을 건넸다.
이날 하하는 자신이 먹는 짜장면을 아련하게 바라보는 변우석에게 순순히 짜장면 한 입을 내어줬다.
평소 누가 와도 자신의 음식을 쉽게 내어주지 않는 하하는 변우석에게 직접 짜장면 한 젓가락을 먹여주며 뿌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이에 지석진이 "떠서 와서 그래"라고 하자 하하는 "원래 좋아했다"며 변우석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번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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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현명 기자 = 하하가 변우석에게 수줍은 고백을 건넸다.
12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배우 변우석이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하하는 자신이 먹는 짜장면을 아련하게 바라보는 변우석에게 순순히 짜장면 한 입을 내어줬다. 평소 누가 와도 자신의 음식을 쉽게 내어주지 않는 하하는 변우석에게 직접 짜장면 한 젓가락을 먹여주며 뿌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이어 하하는 변우석에게 단무지도 하나 먹여줬다. 제작진이 "너무 잘해주시는 거 아니냐"고 묻자 하하는 "내가 얘 좋아해"라며 수줍은 고백을 건넸다. 이에 지석진이 "떠서 와서 그래"라고 하자 하하는 "원래 좋아했다"며 변우석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번 표현했다.
wise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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