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비키 girl답네…장원영, 퓨전 한복 입고 선녀→공주·요정 미모 자랑

이소정 2024. 5. 12. 14: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장원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st a fairy tal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주황색의 퓨전 한복을 착용하고 있다.

장원영은 "앞 사람이 내가 사려던 빵을 다 사서 너무 럭키하게(운 좋게) 내가 갓 나온 빵을 받게 됐다. 역시 행운의 여신은 나의 편이야"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면모를 자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장원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st a fairy tal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주황색의 퓨전 한복을 착용하고 있다. 메이크업 또한 의상과 깔 맞춤하여 코랄 빛깔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광대 쪽에 섬세하게 그려진 꽃 메이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가 꽂은 헤어 핀과 디자인이 매치돼 화려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요정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 "메이크업과 의상 너무 잘 어울린다", "너무 예뻐서 할 말을 잃었다" 등 댓글을 달았다.

사진=장원영 SNS



그는 지난해 공개된 한 유튜브 영상에서 스페인의 빵집에 들렀다가 빵이 다 떨어져 기다려야 하는 상황을 맞닥뜨렸다. 장원영은 "앞 사람이 내가 사려던 빵을 다 사서 너무 럭키하게(운 좋게) 내가 갓 나온 빵을 받게 됐다. 역시 행운의 여신은 나의 편이야"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면모를 자랑했다. 장원영의 '비키'를 따서 "역시 난 운이 좋은 장원영이야"라는 뜻으로 "럭키비키야"라고 했다. 이는 MZ세대 사이 유행어로 쓰이고 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9일 지난달 29일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를 발매하면서 6개월 만에 컴백했다. 타이틀곡 '해야 (HEYA)'를 통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