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황재균 자녀 계획? 아기 신발 마카쥬 도전 “2세 생각하며 열심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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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남편인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과 일주일 만에 만나 남편의 취미 생활을 함께했다.
5월 9일 '지연 JIYEON' 채널에는 "취미생활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지연은 남편 황재균과 함께 집에서 취미 활동을 즐겼다.
영상 속 지연은 "우리 일주일만이지? 지금 시즌 중이라 남편이 원정 경기가 너무 많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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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권미성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남편인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과 일주일 만에 만나 남편의 취미 생활을 함께했다.
5월 9일 '지연 JIYEON' 채널에는 "취미생활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지연은 남편 황재균과 함께 집에서 취미 활동을 즐겼다.
영상 속 지연은 "우리 일주일만이지? 지금 시즌 중이라 남편이 원정 경기가 너무 많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오늘은 남편의 취미를 같이 해보기로 했다. 마카주다. 남편 친구가 마카주 선생님이어서 곧 오실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재균은 평소 물감과 사인펜 등으로 운동화에 그림을 그리는 마카주 취미를 즐기는 반면에 그림 실력이 꽝이라 스스로 똥손이라고 부르는 지연은 "물감을 초등학생 이후로 사용해 본 적이 없다"며 당황했다. 이어 "완전 섬세한 걸 할 때 들숨, 날숨 영향을 받는다. 여보는 어떻게 이걸 처음 했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성인용 운동화 작업을 끝낸 두 사람은 2세를 생각하며 아기 운동화 작업에 몰두했다. 아기 운동화 작업까지 마친 지연은 "아기 신발 만드는 거 의미 있다. 우리 2세를 생각하며 열심히 작업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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