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지연구소 '극지사진콘테스트 수상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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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연구소(소장 신형철)는 10일 '극지사진콘테스트 수상작'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극지사진콘테스트는 남극·북극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출품받아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극지연구소의 홍보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1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열리고, 수상작은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대상 수상작은 김종우 극지연구소 생명과학연구본부 선임연구원이 남극 얼음 위에 모여 있는 새끼 황제펭귄들을 촬영한 '귀여운 해피피트들'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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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극지연구소(소장 신형철)는 10일 '극지사진콘테스트 수상작'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극지사진콘테스트는 남극·북극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출품받아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극지연구소의 홍보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1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열리고, 수상작은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대상 수상작은 김종우 극지연구소 생명과학연구본부 선임연구원이 남극 얼음 위에 모여 있는 새끼 황제펭귄들을 촬영한 '귀여운 해피피트들'이 선정됐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총 362점의 사진이 접수됐다.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 투표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작 9점이 뽑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03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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