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혐의… 박수홍, 형수 3차 공판에 증인 출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수홍이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형수의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한다.
10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에 대한 3차 공판을 연다.
이 과정에서 고인이 허위사실 제공자로 이 씨를 지목하며 박수홍 측은 이 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박수홍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앞서 이날 예정된 재판에 대해 비공개 진행을 요청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에 대한 3차 공판을 연다.
박수홍은 자신과 아내 김다예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유튜버 고(故)김용호를 고소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고인이 허위사실 제공자로 이 씨를 지목하며 박수홍 측은 이 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이에 대해 이 씨의 변호인은 "비방할 목적이 없었고 전송한 메시지는 허위 사실인지 인식하지 못했다"라고 반박했다.
박수홍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앞서 이날 예정된 재판에 대해 비공개 진행을 요청했다고 전한 바 있다. 지난달 22일 열린 2차 공판에서 검찰은 피해자 박수홍을 다음 공판의 증인으로 신청, 피해자 진술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수홍 측도 응하겠다는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증시 자금 빠진다" 尹 금투세 폐지… 1400만 개미 겨냥 '유예 카드' 꺼낼까 - 머니S
- 반포 재건축, 초과이익 부담금 '1.6억원' 폭탄 - 머니S
- "조합 길들이기"… 강남 재건축도 찬밥 신세 - 머니S
- 부동산 PF 정상화에… 은행·보험 '공동대출' 조성해 자금 투입한다 - 머니S
- [연예가브리핑] 원빈↑…승리·기안84↓ - 머니S
- 여친 살해한 '수능만점' 의대생, 10일 사이코패스 검사 - 머니S
- 목동 CBS 부지에 '뉴미디어 창업허브' 들어선다 - 머니S
- [오늘 날씨] 전국 맑고 청정 '낮 최고 28도'… 해안가 강풍 주의 - 머니S
- [뉴욕증시] 美 실업수당 청구 늘자 상승… 다우 7거래일 연속 오름세 - 머니S
- [국제유가] 美 원유재고 감소·中 수입증가 영향에 상승세… WTI 0.3%↑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