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현장 수습하던 도로공사 직원, SUV차량에 치여 숨져

변윤재 jaenalist@mbc.co.kr 2024. 5. 1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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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8시쯤 전북 정읍시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139킬로미터 지점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던 한국고속도로공사 직원이 SUV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SUV 차량 운전자인 40대 남성도 근처에 세워져 있던 도로공사차량을 들이받으면서 다리를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도로공사 직원인 50대 남성은 앞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차량에 대해 안전조치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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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송영훈

어제 저녁 8시쯤 전북 정읍시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139킬로미터 지점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던 한국고속도로공사 직원이 SUV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SUV 차량 운전자인 40대 남성도 근처에 세워져 있던 도로공사차량을 들이받으면서 다리를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도로공사 직원인 50대 남성은 앞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차량에 대해 안전조치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변윤재 기자(jaenali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596938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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