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내기 볼넷 실점에 아쉬운 김광현
서대연 2024. 5. 9. 20:54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1사 만루 LG 박동원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준 SSG 선발투수 김광현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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