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오는 13일 독도 방문
고한솔 기자 2024. 5. 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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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조국 대표가 오는 13일 경북 울릉군 독도를 찾는다고 9일 밝혔다.
조국혁신당 관계자는 한겨레에 "라인야후를 둘러싼 일본 정부의 '지분관계 재검토' 압박 문제도 있고, 윤석열 정부의 대일 굴종 외교를 비판하는 의미에서 독도를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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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조국 대표가 오는 13일 경북 울릉군 독도를 찾는다고 9일 밝혔다.
조국혁신당 관계자는 한겨레에 “라인야후를 둘러싼 일본 정부의 ‘지분관계 재검토’ 압박 문제도 있고, 윤석열 정부의 대일 굴종 외교를 비판하는 의미에서 독도를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조국혁신당은 라인야후 문제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일본에서 성장한 우리나라 기업이 일본에 넘어가게 생겼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제 만족하나. 아직도 더 일본에 퍼줄 게 있나”며 “국가 간 기술 전쟁터에서, 가까스로 버티면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대한민국 미래의 싹까지 잘라버리지 말라”고 촉구했다.
고한솔 기자 so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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