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홍 속 입 연 뉴진스 다니엘 "요즘 마음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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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내분 사태 속 컴백을 준비 중인 걸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다니엘이 심경을 고백했다.
다니엘은 8일 유료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 과정에서 다니엘은 "어제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평소보다 좀 조용해서 걱정하는 '버니즈'(팬덤명)들이 있더라. 걱정하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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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8일 유료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 과정에서 다니엘은 “어제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평소보다 좀 조용해서 걱정하는 ‘버니즈’(팬덤명)들이 있더라. 걱정하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썼다.
다니엘은 “요즘 마음이 조금 무겁지만 ‘버니즈’분들을 위해 모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니엘은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것들도 많으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진스는 오는 24일 신곡 ‘하우 스위트’(How Sweet)와 ‘버블 검’(Bubble Gum)을 수록한 새 싱글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경영권을 두고 법적 분쟁을 벌이는 상황 속 온전한 활동을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멤버 중 혜린은 발등을 다쳐 컴백 활동을 함께하지 못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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