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홍 속 입 연 뉴진스 다니엘 "요즘 마음 무거워"

김현식 2024. 5. 9. 1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 내분 사태 속 컴백을 준비 중인 걸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다니엘이 심경을 고백했다.

다니엘은 8일 유료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 과정에서 다니엘은 "어제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평소보다 좀 조용해서 걱정하는 '버니즈'(팬덤명)들이 있더라. 걱정하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진스. 왼쪽부터 하니, 다니엘, 혜인, 해린, 민지(사진=어도어)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하이브 내분 사태 속 컴백을 준비 중인 걸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다니엘이 심경을 고백했다.

다니엘은 8일 유료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 과정에서 다니엘은 “어제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평소보다 좀 조용해서 걱정하는 ‘버니즈’(팬덤명)들이 있더라. 걱정하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썼다.

다니엘은 “요즘 마음이 조금 무겁지만 ‘버니즈’분들을 위해 모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니엘은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것들도 많으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진스는 오는 24일 신곡 ‘하우 스위트’(How Sweet)와 ‘버블 검’(Bubble Gum)을 수록한 새 싱글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경영권을 두고 법적 분쟁을 벌이는 상황 속 온전한 활동을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멤버 중 혜린은 발등을 다쳐 컴백 활동을 함께하지 못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