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1분기 영업익 31억 '현상유지'(종합)
이정후 기자 2024. 5. 9. 16:15
1분기 매출액 1404억원…전년 동기와 대동소이
경기도 안산 삼화페인트공업 본사(삼화페인트공업 제공)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삼화페인트(000390)가 지난해 1분기와 거의 차이가 없는 실적을 기록했다.
삼화페인트는 올해 1분기 경영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1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0.1%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0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금융이익 증가 및 이자비용 감소 등의 영향으로 32억4000만 원을 기록, 지난해보다 653.5% 증가했다.
삼화페인트 측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업황이 어려워졌지만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 △친환경 사업 △산업용 도료 사업 강화로 큰 매출 변동 없이 선방했다"고 자평했다.
삼화페인트공업 관계자는 "올해 다양한 신규 사업 및 제품으로 실적을 견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eej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두 상간남·유부녀도 모두 다 경찰"…'대구 환승 불륜 관계도' 등장
- "손주 안 보고 남친 만나러?"…시모 폭행, 갈비뼈 4개 부러뜨린 며느리
- 7년 살고 딸까지 낳았는데…아내 "동성 연인과 살 보증금 주면 이혼 OK"
- "구준엽, 서희원 '1200억 유산' 포기 안 했다…곧 전 남편과 분배 조정"
- 지연수 "남자 수영복 입고 곰탕집서 근무…몸매 안 드러나게 나를 죽인다"
- "박나래 교도소 가능성" 언급 변호사…'술잔 맞았다' 주장한 매니저 변호
- "성형하고 복 날아가, 내 아들에 도움 안 돼"…며느리 외모 험담하는 시모
- 이영자 "평생 바람피우고 집안 돌보지 않은 아빠…남자 무섭다"
- 최강희 "20대 때부터 담배 피워, 완전 골초…6개월째 금연 성공"
- "커피 리필 왜 안 돼?"…젊은 여성 머리채 잡고 내동댕이친 중년 여성[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