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요즘 마음 너무 무겁지만” 민희진vs하이브 논란 심경

황혜진 2024. 5. 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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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모회사 하이브 갈등 속 심경을 고백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갈등으로 인해 녹록지 않은 시기를 보내고 있다.

뉴진스 멤버가 어도어와 하이브의 갈등이 시작된 후 가장 먼저 팬들에게 근황을 전한 건 멤버 하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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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진스 다니엘,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모회사 하이브 갈등 속 심경을 고백했다.

다니엘은 5월 8일 팬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걱정하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평소에 비해 차분한 분위기를 보이자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기 때문.

다니엘은 팬들을 따스하게 다독이며 "요즘 마음이 너무 무겁지만 버니즈(뉴진스 공식 팬덤명) 분들을 위해 모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앞으로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갈등으로 인해 녹록지 않은 시기를 보내고 있다.

뉴진스 멤버가 어도어와 하이브의 갈등이 시작된 후 가장 먼저 팬들에게 근황을 전한 건 멤버 하니였다. 하니는 3일 뉴진스 공식 계정에 "missing my sweet lil bunnies"(나의 달콤한 버니들이 그리워요)라고 밝혔고, 이어 해린이 4일 근황 사진을, 다니엘이 5일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민지는 생일을 하루 앞둔 6일 눈물이 날 것 같다는 팬 댓글에 "울지 마세요. 보고 싶어서 울었어요? 울지 마! 여러분. 좋은 일만 있을 건데 그렇죠?"라며 웃었다.

한편 뉴진스는 5월 24일 국내 더블 싱글 ‘How Sweet’(하우 스위트)를 발매한다. 이어 6월 21일 일본에서 현지 데뷔 싱글 ‘Supernatural’(슈퍼내추럴)을 발표한다.

뉴진스는 정식 컴백에 앞서 더블 싱글 ‘How Sweet’ 수록곡 ‘Bubble Gum’(버블 검)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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