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떠보니’ 이창섭 “차은우 얼굴+이민혁 몸으로 살면 행복할 듯”

장예솔 2024. 5. 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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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BTOB) 이창섭이 제2의 삶을 경험해보고 싶은 인물로 차은우와 이민혁을 언급했다.

5월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아만티 호텔에서 ENA 새 예능 '눈떠보니 OOO'(눈떠보니 땡땡땡, 이하 '눈떠보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창섭은 '제2의 삶을 산다면 어떻게 살고 싶냐'는 질문에 차은우의 이름을 언급하며 "잘생긴 얼굴이 부럽다. 그냥 차은우로 살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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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그룹 비투비(BTOB) 이창섭이 제2의 삶을 경험해보고 싶은 인물로 차은우와 이민혁을 언급했다.

5월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아만티 호텔에서 ENA 새 예능 '눈떠보니 OOO'(눈떠보니 땡땡땡, 이하 '눈떠보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안제민 PD, 조세호, 이창섭, 김동현, 권은비가 참석했다.

9일 첫 방송되는 '눈떠보니'는 어느 날 갑자기 OOO의 삶을 살게 된 스타들의 우당탕탕 리얼 일상 생존기로 누군가에게는 '로망'을 채워주고, 누군가에게는 '멘붕'을 선사하며 일상을 되돌아볼 기회가 되어줄 멀티버스 라이프 예능이다.

이날 이창섭은 '제2의 삶을 산다면 어떻게 살고 싶냐'는 질문에 차은우의 이름을 언급하며 "잘생긴 얼굴이 부럽다. 그냥 차은우로 살고 싶다"고 강조했다.

진행을 맡은 조충현 아나운서가 '비투비 멤버들 중에서는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재차 묻자 이창섭은 "저희 멤버 중에서 고르라고 하면 육성재는 아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이)민혁 형의 몸을 갖고 싶다. 그 몸을 가진다면 행복할 것 같다"며 "민혁 형의 몸과 차은우 씨의 얼굴을 합치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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