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하이브VS민희진 내홍 힘들었나 "요즘 마음 무거워"

정혜원 기자 2024. 5. 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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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8일 다니엘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포닝'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다니엘은 "평소보다 좀 조용해서 걱정하는 버니즈(뉴진스 공식 팬덤명)들도 있었다. 걱정하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다니엘은 하이브와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내홍을 의식한 것인지 "요즘 마음이 무겁지만, 버니즈를 위해 모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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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8일 다니엘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포닝'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다니엘은 "평소보다 좀 조용해서 걱정하는 버니즈(뉴진스 공식 팬덤명)들도 있었다. 걱정하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다니엘은 하이브와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내홍을 의식한 것인지 "요즘 마음이 무겁지만, 버니즈를 위해 모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다니엘은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것들도 많으니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하이브와 민희진 대표는 현재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하이브는 경영권 탈취를 이유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민희진 대표를 해임하려고 했다. 그러나 민희진 대표는 지난 7일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신청을 했고, 오는 17일 심문기일이 열린다. 또한 어도어는 10일 오전 서울에서 이사회를 열 예정이다.

이 가운데 뉴진스는 오는 24일 국내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를 발매할 예정이며, 6월 21일에는 일본에서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을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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