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 들려줄게요"...변우석, 9일 위버스 오픈

이명주 2024. 5. 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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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에 합류했다.

위버스 측은 9일 "변우석이 위버스에서 국내외 팬과의 소통에 나선다. 박보영, 장기용, 이수혁, 이성경 등에 이어 입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위버스는 같은 날 변우석의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했다.

변우석은 "앞으로 위버스를 통해 우리 통통이들과 많은 소통을 했으면 좋겠다. 통통이들 곧 봐"라며 손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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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변우석이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에 합류했다. 

위버스 측은 9일 "변우석이 위버스에서 국내외 팬과의 소통에 나선다. 박보영, 장기용, 이수혁, 이성경 등에 이어 입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위버스는 같은 날 변우석의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했다. 유료 프라이빗 채팅 서비스인 '위버스 DM'(다이렉트 메시지)도 운영을 개시했다.  

변우석 또한 이날 위버스에 웰컴 메시지를 남겼다. "(글로벌 팬들께) 저의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드릴 생각에 벌써 설레고 기쁘다"고 미소 지었다.

활발한 소통을 예고했다. 변우석은 "앞으로 위버스를 통해 우리 통통이들과 많은 소통을 했으면 좋겠다. 통통이들 곧 봐"라며 손을 흔들었다.  

변우석은 지난 달 8일 첫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 중이다. 수영선수 출신 밴드 보컬 류선재 역을 맡아 절절한 순애보를 그리고 있다. 

단숨에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상대역인 김혜윤과 함께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합산 점유율은 48.98%(8일 자)다. 

그가 직접 부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역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클립스의 '소나기'는 9일 정오 기준 멜론 '톱 100' 27위에 랭크됐다. 

한편 위버스는 변우석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 1장을 제공한다. 

<사진출처=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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