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 PT&T, KC 안전인증 시험소 자격 획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S일렉트릭은 자사 전력시험기술원(PT&T)이 중전기기 분야 최초로 KC안전인증 제조자 시험소 지위를 얻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험소 지위 획득으로 LS일렉트릭은 제품을 사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감전 등의 위험과 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기용품안전인증제도(KC안전인증)에 근거, 전기용품을 시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1999년 설립된 PT&T는 LS일렉트릭의 시험·인증 분야에 특화한 조직으로 미국의 UL, 영국의 ASTA 시험소 자격도 확보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S일렉트릭은 자사 전력시험기술원(PT&T)이 중전기기 분야 최초로 KC안전인증 제조자 시험소 지위를 얻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험소 지위 획득으로 LS일렉트릭은 제품을 사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감전 등의 위험과 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기용품안전인증제도(KC안전인증)에 근거, 전기용품을 시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KC안전인증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안전관리법에 의거 안전인증을 받아야만 전기용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강제인증제도다. KTC는 1년 단위로 LS일렉트릭이 수행한 시험 결과를 검증하고 시험소 자격 유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1999년 설립된 PT&T는 LS일렉트릭의 시험·인증 분야에 특화한 조직으로 미국의 UL, 영국의 ASTA 시험소 자격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단락발전기 용량을 4000MVA급으로 증설, 세계 6위권 시험소로 도약한 바 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세계적인 전기화 확대에 따른 전력망의 고도화, 안정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포대교 매달린 10대 여성, 구하던 경찰과 함께 추락…극적 구조
- 경찰서 옥상서 20대 여직원 추락사…"일 많아 힘들다" 호소
- 분노한 美의원 `테일러 스위프트 법` 만들었다…"사기 티켓 안돼"
- "여자친구가 때린다" 출동했더니…술 마시고 95차례 거짓 신고한 40대 남성
- 뿔난 검찰, 10대 가수 스토킹한 60대 남성 `집유` 받자 한 행동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