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하게 즐긴다" 롯데웰푸드, 뉴진스와 '제로' 브랜드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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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의 헬스&웰니스 디저트 '제로(ZERO)'는 브랜드 모델 '뉴진스'와 함께 새 광고를 13일부터 공개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디저트의 새로운 기준인 제로를 알리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2월 무설탕·무당류 디저트 제로의 브랜드 모델로 뉴진스를 발탁했다.
대표 브랜드로 2022년 5월 무설탕·무당류 디저트 브랜드 제로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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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롯데웰푸드의 헬스&웰니스 디저트 '제로(ZERO)'는 브랜드 모델 '뉴진스'와 함께 새 광고를 13일부터 공개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디저트의 새로운 기준인 제로를 알리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2월 무설탕·무당류 디저트 제로의 브랜드 모델로 뉴진스를 발탁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뉴진스는 다양한 상황에서 제로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롯데웰푸드는 '헬스&웰니스'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로 2022년 5월 무설탕·무당류 디저트 브랜드 제로를 론칭했다.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MZ세대 및 당류 섭취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지난해 40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는 약 50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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