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두바이 야경과 어우러진 美친 비주얼

곽명동 기자 2024. 5. 9. 09:0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유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9일 견미리 딸 이유비는 개인 채널에 "#dubai"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두바이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오렌지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네티즌은 “미친 비주얼”,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 중이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