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발등 미세골절로 컴백 활동 불참 [연예뉴스 HOT]

이승미 기자 2024. 5. 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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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 멤버 혜인이 발등 부상으로 컴백 활동에 불참한다.

8일 소속사 어도어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혜인은 4월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미세골절이 발견됐다. 이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왔으나 아직은 (발등에)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 하라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혜인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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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혜인. 스포츠동아DB
걸그룹 뉴진스 멤버 혜인이 발등 부상으로 컴백 활동에 불참한다. 8일 소속사 어도어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혜인은 4월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미세골절이 발견됐다. 이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왔으나 아직은 (발등에)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 하라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혜인은 컨디션과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음악방송 등을 포함한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의 퍼포먼스 외의 스케줄에는 유동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이어 “혜인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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