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활동 보장하라"…뉴진스 팬들, 하이브에 트럭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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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의 팬덤이 하이브에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활동을 보장하라는 내용의 트럭 시위를 진행했다.
트럭의 LED 전광판에는 "하이브는 뉴진스와 민희진 대표의 활동을 보장하라" "버니즈(뉴진스의 팬덤)는 하이브가 아니라 뉴진스를 응원하고 지지한다" "하이브는 양심챙겨, 방시혁은 눈치챙겨, 어도어좀 제발냅둬" 등의 문구가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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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의 팬덤이 하이브에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활동을 보장하라는 내용의 트럭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달(4월) 24일 같은 장소에서 민 대표를 비판하는 내용의 트럭 시위가 발생한지 2주만에 정반대의 시위가 발생한 것이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뉴진스의 팬들은 모금을 통해 서울시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전광판 트럭 3대를 배치했다. 트럭의 LED 전광판에는 "하이브는 뉴진스와 민희진 대표의 활동을 보장하라" "버니즈(뉴진스의 팬덤)는 하이브가 아니라 뉴진스를 응원하고 지지한다" "하이브는 양심챙겨, 방시혁은 눈치챙겨, 어도어좀 제발냅둬" 등의 문구가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트럭 시위를 진행한 주최측은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이번 트럭 시위를 이날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시위를 위해 지난2일부터 6일까지 778만7630원을 모금했다.
앞서 민 대표가 기자회견을 하기 전인 지난달 24일에는 "민희진은 더이상 뉴진스와 가족을 이용하지말라" "버니즈는 하이브 소속 뉴진스를 지지한다"등 민 대표를 비판하는 내용의 트럭시위가 진행되기도 했다.
한편 어도어는 오는 10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이사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사회에서는 임시주총 소집 의안이 상정될 것으로 전해진다.
고석용 기자 gohsy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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