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혜리, FA 됐다…크리에이티브 ING와 5년 동행 마무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가수 혜리(이혜리)가 FA(자유계약)가 됐다.
8일 뉴스1 취재 결과, 혜리는 소속사 크리에이티브 아이엔지(ING)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혜리는 지난 2019년 4월부터 크리에이티브 아이엔지와 동행을 시작, 5년간 신뢰를 바탕으로 인연을 이어왔다.
특히 혜리는 크리에이티브 아이엔지와 동행 후 최근까지도 다수 광고 계약을 체결, '광고퀸' 입지도 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겸 가수 혜리(이혜리)가 FA(자유계약)가 됐다.
8일 뉴스1 취재 결과, 혜리는 소속사 크리에이티브 아이엔지(ING)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혜리는 지난 2019년 4월부터 크리에이티브 아이엔지와 동행을 시작, 5년간 신뢰를 바탕으로 인연을 이어왔다.
작품 및 예능 활동도 활발했다. '청일전자 미쓰리'(2019) '간 떨어지는 동거'(2021) '꽃 피면 달 생피면 달 생각하고'(1) '일당백집사'(2022) 등 드라마와 '혜미리예채파'(2023) 등 예능에도 출연했다.
'물괴'(2018) '판소리 복서'(2019) 외에도 필모그래피에 스크린 주연작도 추가했다. 현재 영화 '빅토리'와 '열대야'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
특히 혜리는 크리에이티브 아이엔지와 동행 후 최근까지도 다수 광고 계약을 체결, '광고퀸' 입지도 다졌다.
한편 혜리는 지난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후 MBC '진짜 사나이'로 인기를 끌었고, '응답하라 1988'(2015)의 '덕선이'로 본격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딴따라'(2016) '투깝스'(2017)부터 최근작인 '일당백집사'까지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30대 여자가 제일 X있다" 홍민기 폭로 전 연인, 자택서 난동…경찰 출동
- "장도연 경박하고 안 웃겨…연락 없는 장동민 많이 컸다" 고영욱 또 저격
- "내 남편 살렸다"…지드래곤, 카메라 감독 낙상 사고 막은 미담 '화제'
- '연프'서 네이버男 몰표 받은 LG女, 조보아 여동생이었다
- 스피카 양지원, 8세 연상 돌싱 배우 양준모와 결혼 발표…임신까지 '겹경사'
- 고깃집서 '꽃삼겹살 3㎏ 먹방' 도전 유튜버, 실패하자 "돈 없다" 실랑이
- "회사에 급한 일"…소개팅 남성, 식사 중 사라지더니 '밥값 반만 지불' 황당
- "감히 내 발을 걸어?"…'KTX 낙상' 박위 영상 공개했다가 거센 역풍
- 김병지 "박문성 '성접대 법카'와 관련 없냐…내 아들 말하는데 네 딸은?"
- "겨털이 왜 부끄러워?"…제모 대신 알록달록 염색한 여성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