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갈등' 뉴진스, 악재 겹쳤다…혜인 부상→신곡 활동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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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에 악재가 겹쳤다.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른 데 이어 뉴진스 멤버 혜인이 발등 미세 골절로 컴백 활동에 불참하게 됐다.
어도어 측은 8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혜인은 지난 4월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정밀 검사를 받았고 미세 골절이 발견됐다. 회복에 전념했으나, 의료진으로부터 발등에 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하라는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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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에 악재가 겹쳤다.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른 데 이어 뉴진스 멤버 혜인이 발등 미세 골절로 컴백 활동에 불참하게 됐다.
어도어 측은 8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혜인은 지난 4월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정밀 검사를 받았고 미세 골절이 발견됐다. 회복에 전념했으나, 의료진으로부터 발등에 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하라는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혜인은 오는 24일 발매되는 뉴진스의 새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안정과 휴식에 집중할 예정이다.
다만 어도어 측은 "혜인의 컨디션 및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음악방송·퍼포먼스 외의 스케줄에 대해서는 유동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면서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혜인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진스는 지난달 27일 신곡 '버블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뉴진스는 5월 한국 컴백 후 오는 6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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