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활동 보장하라”…하이브에 ‘트럭 시위’ 나선 뉴진스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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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의 팬덤 버니즈가 온라인을 통해 약 778만원을 모금한 뒤, 하이브에 트럭 시위를 진행하고 나섰다.
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하이브 사옥 앞에 뉴진스 팬덤의 트럭 총공(총공격)"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트럭에는 각각 "하이브는 양심 챙겨, 방시혁은 눈치 챙겨, 어도어 좀 제발 내버려 둬", "하이브는 뉴진스의 가치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언론플레이를 즉각 중단하라", "버니즈는 하이브가 아니라 뉴진스를 응원하고 지지한다"는 문구가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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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대표(왼쪽)와 하이브에 트럭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뉴진스의 팬덤 버니즈. [연합뉴스·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08/ned/20240508160414410xfgt.jpg)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뉴진스의 팬덤 버니즈가 온라인을 통해 약 778만원을 모금한 뒤, 하이브에 트럭 시위를 진행하고 나섰다. 버니즈는 "민희진 대표와 함께 하는 뉴진스를 바란다"며, 민 대표의 활동을 보장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8일부터 사흘간 트럭시위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하이브 사옥 앞에 뉴진스 팬덤의 트럭 총공(총공격)"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이브 사옥 앞에 트럭 3대가 나란히 정차된 모습이 담겼다.
트럭에는 각각 "하이브는 양심 챙겨, 방시혁은 눈치 챙겨, 어도어 좀 제발 내버려 둬", "하이브는 뉴진스의 가치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언론플레이를 즉각 중단하라", "버니즈는 하이브가 아니라 뉴진스를 응원하고 지지한다"는 문구가 쓰여 있다.
한편,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경영권 갈등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는 오는 24일 새 싱글 '하우 스위트'로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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