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발등 미세골절 진단 “컴백 활동 불참 결정”

정하은 2024. 5. 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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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 혜인이 부상으로 새 앨범 활동에 빠진다.

8일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달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병원에 내원한 혜인이 정밀 검사 검사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뉴진스의 컴백을 앞두고 하이브와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 간의 갈등이 심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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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혜인. 사진 | 스포츠서울 DB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뉴진스 멤버 혜인이 부상으로 새 앨범 활동에 빠진다.

8일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달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병원에 내원한 혜인이 정밀 검사 검사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온 혜인은 의료진으로부터 발등에 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을 최소화하라는 소견을 받았다”면서 “이에 혜인은 음악방송 등 ‘하우 스위트’(How Sweet)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혜인은 컨디션 및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음악방송 이외 스케줄에 대해서는 유동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뉴진스는 오는 24일 신곡 ‘핫 스위트’와 ‘버블 검’을 담은 더블 싱글을 내고 컴백한다.

한편, 뉴진스의 컴백을 앞두고 하이브와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 간의 갈등이 심화 되고 있다. 오는 10일에는 어도어 이사회를 열 예정이다. jayee21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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