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신곡 활동 불참… “발등 골절로 회복 전념”

김경철 기자 2024. 5. 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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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혜인이 발등 골절로 인해 신곡 활동에 불참한다.

소속사 어도어는 8일 "혜인은 지난 4월 연습 도중에 생긴 발등 통증으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미세골절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 왔으나 의료진으로부터 아직은 발등에 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하라는 의견을 받았다"며 혜인이 이번 뉴진스 신곡 활동에 합류하지 못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혜인이 뉴진스 활동을 완전 멈추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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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혜인. / 뉴스1

뉴진스 혜인이 발등 골절로 인해 신곡 활동에 불참한다.

소속사 어도어는 8일 “혜인은 지난 4월 연습 도중에 생긴 발등 통증으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미세골절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 왔으나 의료진으로부터 아직은 발등에 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하라는 의견을 받았다”며 혜인이 이번 뉴진스 신곡 활동에 합류하지 못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혜인이 뉴진스 활동을 완전 멈추는 것은 아니다. 소속사 측은 “혜인의 컨디션 및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음악방송과 퍼포먼스 외의 스케줄에는 유동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진스는 오는 5월 24일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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