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컴백 활동 불참…발등 미세 골절 여파

김선우 기자 2024. 5. 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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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혜인이 4일 오전 파리패션위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뉴진스 혜인이 발등 미세 골절 부상으로 인해 컴백 활동에 불참한다.

8일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공식 위버서 계정을 통해 '혜인은 지난 4월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병원에 내원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고 미세골절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 왔으나 의료진으로부터 아직은 발등에 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하라는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상 여파로 인해 혜인은 '하우 스위트' 공식 활동에 불참하고 회복과 안정에 집중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혜인의 컨디션 및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음악방송·퍼포먼스 외의 스케줄에 대해서는 유동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혜인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진스는 24일 '하우 스위트'로 컴백한다. 하이브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깊은 갈등을 빚고 있지만 무관하게 컴백할 예정이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JTBC엔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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