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 부상' 뉴진스 혜인, 신곡 공식 활동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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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 미세골절로 치료를 받아온 신드롬 걸그룹 '뉴진스' 멤버 혜인이 결국 새 싱글 활동에 불참한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8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혜인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왔으나 의료진으로부터 아직은 발등에 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 하라는 의견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에 따라 혜인은 오는 24일 발매 되는 뉴진스의 새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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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P/뉴시스] 혜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08/newsis/20240508114957018zsuc.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발등 미세골절로 치료를 받아온 신드롬 걸그룹 '뉴진스' 멤버 혜인이 결국 새 싱글 활동에 불참한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8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혜인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왔으나 의료진으로부터 아직은 발등에 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 하라는 의견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에 따라 혜인은 오는 24일 발매 되는 뉴진스의 새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 대신 안정과 휴식에 집중하기로 했다.
다만 어도어는 "혜인의 컨디션 및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음악방송·퍼포먼스 외의 스케줄에 대해서는 유동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혜인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혜인은 지난달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미세골절이 발견됐었다.
뉴진스는 지난달 27일 신곡 '버블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버블검' 음원은 '하우 스위트'에 포함된다. 내달엔 일본 데뷔 싱글 발매와 도쿄돔 입성이 예정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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