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상한가 이어 ‘1년 내 최고가’ 세명전기, 1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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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상한가를 기록했던 세명전기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6분 기준 세명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1080원(18.37%) 오른 6960원에 거래 중이다.
세명전기는 미래 전력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초고압직류송전기(HVDC) 송전선로 금구류 개발을 완료하고, 허가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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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상한가를 기록했던 세명전기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6분 기준 세명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1080원(18.37%) 오른 6960원에 거래 중이다.
세명전기는 미래 전력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초고압직류송전기(HVDC) 송전선로 금구류 개발을 완료하고, 허가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2018년부터 개발하기 시작한 500kV HVDC용 금구류는 최근 서울과 강원도간 송전사업에서 새로운 규격으로 떠올랐다.
HVDC는 기존의 교류를 사용하는 그리드와 대조적으로 직류를 대량으로 송전하는 시스템이다. 대표적인 특징은 소스와 부하 간의 링크를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전력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장애에서도 시스템을 안정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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