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캠핑했나"…주차 칸 차지한 텐트 두고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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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설치된 대형 텐트를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는 소식입니다.
이런 모습입니다, 거대한 텐트, 지하 주차장에 설치돼 있는 모습이죠.
크기도 꽤 커 보여요, 주차 칸 두 칸이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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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텐트가 설치돼 있다면 어떠실 것 같은가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설치된 대형 텐트를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는 소식입니다.
이런 모습입니다, 거대한 텐트, 지하 주차장에 설치돼 있는 모습이죠.
크기도 꽤 커 보여요, 주차 칸 두 칸이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그제) 온라인에 올라온 사진인데요.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안에 침낭도 있고 모기향 피운 흔적까지 있었다'며 황당해 했습니다.
온라인에선 '차량 세워두라고 만든 공간에 왜 다른 걸 갖다 놓는 거냐', '모기향 피우다가 불이라도 나면 어쩌려고 하느냐' 등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는가 하면 '주차 공간 많이 남는데 저 정도는 봐줘라', '주말 내내 비 왔으니 잠시 말리려고 쳐놨을 수도 있다' 등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현행법상 공동주택 공용공간을 개인이 점유해 독점적으로 쓰는 행위는 위법으로 간주합니다.
다만 공용공간이 훼손되지 않았고 물건을 일시적으로 적치해 둔 거라면, 처벌은 어렵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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