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성장캐'인 이유 있었다··"맞는 말 듣고, 아닌 말 무시"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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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원영적 사고'의 방법을 알렸다.
'원영적 사고'는 지난 2022년, 장원영이 채팅형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역시 난 '럭키비키'인게 딱 내가 갔더니 따뜻한 스콘이 방금 막 나왔더라. 그래서 새 스콘 받아서 나왔다"고 말한 게 팬을 통해 패러디 되며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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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원영적 사고'의 방법을 알렸다.
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원영적 사고를 배우다니 완전 럭키 비키잔앙, 살롱드립2 EP.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장원영은 "놀림 받아본 적 있냐"는 장도연의 질문에 "딱히 없는 것 같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단점이 뭐냐”는 재 질문, 장원영은 “그런 걸 생각해보지 않는다며. 단점도 사랑해줄 수 있으니까"라 대답했다.
이후 장원영은 "타격감 있는 말을 들어도 내가 진짜가 아니면 타격감이 없는 것 같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면 간단하지 않을까"라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내가 아닌데, 그럼 나랑 상관 없는 말이 되지 않냐. 그런데 만약 진짜 내가 그러면, 그러고 진짜 고쳐야할 점이라면 고치면 되는 거고"라 덧붙여 '원영적 사고'의 뿌리를 가늠케 했다.
'원영적 사고'는 지난 2022년, 장원영이 채팅형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역시 난 ‘럭키비키’인게 딱 내가 갔더니 따뜻한 스콘이 방금 막 나왔더라. 그래서 새 스콘 받아서 나왔다”고 말한 게 팬을 통해 패러디 되며 알려졌다.
영상 말미 장도연은 장원영에게 “나중에 부러질까 걱정했는데 얘기를 할수록 유연하다”며 안심, 장원영은 “타격을 안 받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건강하게 받아 들이고, 나를 잃지 않으려고 한다. 자기가 말한 건 다시 돌아오게 되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살롱드립2' 영상
walktalkuniqu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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