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자친구 살해 20대…수능만점 의대 재학생
이원희 2024. 5. 7. 2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6일) 서울 강남의 한 건물 옥상에서 흉기로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20대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KBS 취재 결과, 이 남성은 과거 대입 수능 만점자로, 서울 소재 의대 재학생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20대 남성이 이 건물 옥상 난간에서 뛰어내리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KBS 취재결과 이 남성은 대입 수능 만점자 출신으로 현재 서울의 한 의대 재학생으로 확인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여자친구 살해 20대…수능만점 의대 재학생
- “땅 투자하면 수익”…‘기획부동산 대부’ 김 회장이 또?
- 아파트 천장에 곰팡이 목재…공사 중단에 전면 재시공
- “라파 장악” 지상전 초읽기…‘벼랑끝’ 가자, 다시 피란 행렬
- ‘반찬 2개’ 중학교 부실급식 논란…조리원 구인난이 문제
- 최악 법안 처리율 21대 국회, 호화 ‘졸업여행’?
- “비만 오면 불안해요”…코앞에서 수시로 낙석사고
- ‘현금인출기 강도’ 범인은 전직 경비업체 직원
- “철도 지하화 비용, 채권 발행으로 조달”…사업성 여부가 관건
- 다섯 중 한 집은 ‘홀로농가’…통계에 빠진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