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흰티+청바지'에도 미모 폭발...아역티 완벽히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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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이목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꼽이 훤히 드러난 흰 크롭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김유정의 매력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흰 티에 청바지가 이렇게 찰떡일 수 있나?", "보통 흰 티+청바지 조합이면 완전 청순 콘셉트인데 크롭티여서 반전 매력이 사는 듯", "김유정은 한결같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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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전하나 기자] 배우 김유정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이목을 끈다.
7일, 김유정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꼽이 훤히 드러난 흰 크롭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김유정의 매력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청순하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보 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한편, 김유정은 한 패션 브랜드의 브랜드명이 적힌 케이크를 들고 찍은 사진도 있어 이목을 끌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흰 티에 청바지가 이렇게 찰떡일 수 있나?", "보통 흰 티+청바지 조합이면 완전 청순 콘셉트인데 크롭티여서 반전 매력이 사는 듯", "김유정은 한결같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 3월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에 특별 출연해 화제 된 바 있다. 그는 극 중 의문의 기계에 들어갔다가 닭강정으로 변한 딸 민아 역을 맡았다.
당시 김유정은 '닭강정'에 관해 "좋은 기회로 대본을 읽었는데, 대본을 볼 때부터 혼자 웃으면서 봤다. 너무 좋아서 꼭 하고 싶다고 바로 얘기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특히 그는 "원래부터 이병헌 감독님의 작품을 좋아했다"라며 이병헌 감독을 향해 숨겨온 팬심을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전하나 기자 jhn@tvreport.co.kr / 사진= 김유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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