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민희진vs하이브 사태 갈등 속 입열었다 “여러분 울지마세요”

황혜진 2024. 5. 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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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울지 말라"고 팬들을 위로했다.

민지는 자신의 생일을 하루 앞둔 5월 6일 오후 팬 소통 어플 포닝을 통해 버니(뉴진스 공식 팬덤명)들과 소통했다.

뉴진스 멤버가 어도어와 하이브의 갈등이 시작된 후 가장 먼저 팬들에게 근황을 전한 건 멤버 하니다.

하니는 5월 3일 뉴진스 공식 계정에 "missing my sweet lil bunnies"(나의 달콤한 버니들이 그리워요)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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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진스 민지,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울지 말라"고 팬들을 위로했다.

민지는 자신의 생일을 하루 앞둔 5월 6일 오후 팬 소통 어플 포닝을 통해 버니(뉴진스 공식 팬덤명)들과 소통했다.

오랜만에 듣는 민지의 목소리에 팬들은 눈물이 날 것 같다는 댓글을 게재했다. 이에 민지는 "소리 듣고 운다고요? 그게 무슨 말이야. 울지 마세요"라고 밝혔다.

민지는 "보고 싶어서 울었어요? 울지 마! 여러분. 좋은 일만 있을 건데 그렇죠?"라며 웃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갈등으로 인해 민감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뉴진스 멤버가 어도어와 하이브의 갈등이 시작된 후 가장 먼저 팬들에게 근황을 전한 건 멤버 하니다. 하니는 5월 3일 뉴진스 공식 계정에 "missing my sweet lil bunnies"(나의 달콤한 버니들이 그리워요)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5월 4일 해린이 근황 사진을, 5월 5일 다니엘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뉴진스는 5월 24일 국내 더블 싱글 ‘How Sweet’(하우 스위트)를 발매한다.

이어 6월 21일 일본에서 현지 데뷔 싱글 ‘Supernatural’(슈퍼내추럴)을 발표한다.

뉴진스는 정식 컴백에 앞서 더블 싱글 ‘How Sweet’ 수록곡 ‘Bubble Gum’(버블 검)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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